파이젤의 잡동사니 rozh.egloos.com
이글루스 로그인
이런저런 끄적끄적
by Vaiser

카테고리
전체
게임
애니/만화
잡담
agth
일본어
이전 블로그
2008년 07월
2008년 06월
2008년 05월
2008년 04월
2008년 03월
2008년 02월
2008년 01월
2007년 08월
2007년 07월
2007년 06월
2007년 02월
2007년 01월
2006년 12월
2006년 11월
2006년 08월
2006년 07월
2006년 06월
2006년 05월
2006년 04월
2006년 03월
2006년 02월
최근 등록된 덧글
설정과 관련해서 긴 덧글..
by 지나가는행인 at 06/23
렙99인데 아직도 하얀색 ..
by nemo at 04/26
감사합니다~
by 감사한이 at 04/24
일본어는 모르겠고 한국..
by 아루루 at 02/14
사이토는 일단 루이즈쪽..
by Vaiser at 02/06
뭐... 사이토의 하렘은..
by 정리합시다. at 02/05
허무 마법과 관련해서 ..
by 정리합시다. at 02/05
그런데 사이토 하렘의 ..
by nemo at 02/05
'....'님 댓글 보고 한..
by ㄴㄷㄹ at 01/27
츤데레 러브코미디때문에..
by 제로 at 01/02
Powered by egloos
rss

skin by 이글루스
Studio e.go! 게임 클리어 상황 (4)
드디어 마지막입니다.

31. 오오조라 마지카
아마카구라에 이은 두번째 슈팅 게임이고, 횡방향 스크롤 슈팅 게임으로는 첫번째 게임입니다.
슈팅 게임으로서는 비교적 단순합니다.

이 게임에 나오는 캐릭터들은 상당히 마음에 들어서 앞으로 다른 게임에서 다시 나와 주었으면 하는 바램이 있습니다.


32. 트라블 데이즈
아직 플레이하지 못한 게임입니다.
워킹 데이즈의 후속작품이죠.


33. 이즈모3
아직 올 클리어는 못한 작품입니다.
히로인 2명 엔딩을 아직 못 봤죠.

이즈모와 같은 세계관을 갖고 있고 이즈모하고도 관련은 있지만 큰 관계가 있다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이즈모의 히로인 나기사가 나오죠)

노트북 비디오 카드하고 충돌현상이 있어서 집에서 플레이 하고 있습니다.
처음으로 시리얼 인증 방식을 사용한 게임입니다.


34. 엑스베인
아직 플레이 못한 게임입니다.

시리얼 인증과 서버 인증 방식을 같이 사용한 첫 게임인데 인증에 너무 신경을 쓴 것인지 게임은 별로라는 평이 있습니다. --;
설정을 보고는 오니카구라하고 비슷하지 않을까 했는데 전혀 플레이를 해보지 않아서 어떤 게임인지 모릅니다.


35. 츠키카구라
카구라 시리즈의 3번째 작품으로 이전 카구라 시리즈가 다 포함된 특별판으로 구입했습니다.
이전 시리즈와는 싸우는 대상이 다르지만 전체적인 구성은 비슷합니다.
(역시 정상적(?)으로 진행하면 CG가 절반도 안 모이죠 --; )

히로인 자매 캐릭터가 마음에 들었고, 스토리는 치이 스토리가 제일 마음에 들었습니다.


36. Little Piece
특이하게 Vol. 1,2,3의 형태로 나누어서 발매되고 있는 게임입니다.
아직 Vol. 3가 나오지 않았는데 Vol. 3가 나오고 나서 플레이를 해 볼 생각입니다.

관련된 게임은 없지만 성격은 팬디스크에 가까운 것 같습니다.


37. Eternal Kingdom
오는 7월 25일에 발매되는 게임으로 현재 구매예약을 해 놓은 상태입니다.
일단 rpg고 전투 방식이 상당히 독특해 보여서 구매할 생각을 하였습니다. ^^



이것으로 간신히 최근 발매작품까지 정리가 끝났습니다.

발매된 작품 중에 아직 올클리어 못한 작품이 10개이고 그 중에서 이즈모3는 거의 클리어 했습니다.

아직 Vol. 3가 나오지 않는 Little Piece와 아직 발매되지 않은 Eternal Kingdom을 포함하면 12개의 게임이 남아 있는 상태입니다.

특히 최근 들어서 나오는 속도를 못 따라가고 있어서 과연 전 게임 클리어가 가능할지 모르겠네요 ^^;
# by Vaiser | 2008/07/22 02:28 | 트랙백 | 덧글(0)
Studio e.go! 게임 클리어 상황 (3)
에고사 게임 개수를 안 세 보고 시작했는데 상당히 많군요 ^^;

이왕 시작을 했으니 제일 최근 작품까지 해보렵니다.


21. 바람의 계승자
스토리는 그럭저럭 괜찮았는데 전투가 상당히 짜증났던 게임입니다.

매번 전투 이후 연습 전투를 통해서 레벨을 일정 이상 올려 두지 않으면 다음 전투를 진행할 수 없을 정도로 매 전투마다 레벨차이가 많이 납니다.
거기다 한 번 클리어를 하고 다시 게임을 해도 소환수는 이어지는데 레벨은 이어지지 않아서 클리어 후에도 전투가 어렵습니다.
클리어를 두 번 해야 소환수 레벨까지 이어지죠.


22. 인형 폐허
제목 해석이 좀 애매한데 유적보다는 폐허에 가깝다고 생각되어서 폐허로 해석했습니다.
에고사의 첫번째 액션 게임으로 액션 게임치고는 액션 파트가 좀 단순한 것이 흠입니다. ^^;

나오는 캐릭터들은 상당히 마음에 들었던 게임으로 디아나 왕녀가 특히 마음에 들어서 블로그에 사용하고 있습니다.


23. 오니카구라
나츠카구라에 이어지는 카구라 시리즈로 이전 작품과 마찬가지로 정상적(?)으로 진행하면 CG가 절반도 안 모입니다. ^^;
그래도 스토리의 짜임새가 좋아졌고, 스토리 분기에 따라 전투도 바뀌는 형태로 나츠카구라의 단점을 많이 보완했습니다.

엔딩이 더 다양해진 것도 좋은 점이라고 할 수 있는데 정상적(?)으로는 볼 수 없는 엔딩이 더 많아졌죠 --;

개인적으로 이치 스토리가 마음에 들었습니다.


24. 이즈모 제로
이즈모하고 관련이 아주 없지는 않지만 거의 없는 작품으로 왜 이즈모라는 이름을 갖고 나왔는지 의문인 작품입니다 --;

전투에서 적을 띄우고, 날리고 하는 연계기 형태의 콤보가 처음 시도되었습니다. 특징적인 방식이었는데 이후 다른 게임에서 사용되지 않는 것이 좀 아쉽습니다.

이 게임의 단점으로는 바람의 계승자와 마찬가지로 전투 후에 레벨 업을 많이 해야 이후 스토리 진행에 무리가 없다는 점입니다.
초반에는 주 스토리 진행 시간 보다 레벨 업에 시간이 많이 소요되어 몰입감이 떨어집니다.

그리고 어드벤쳐 파트에서는 주인공 한명에 히로인 여러명 형태가 아닌, 남녀 각각 3명씩이어서 나중에 3쌍의 커플이 만들어지는 형태였는데 선택지의 자유도가 상당히 제한된 점이 아쉬웠습니다. 역시 이후 게임에서 보이지 않습니다.


25. Twin Way ~지금을 꼭 껴안고~
이전에 나온 Twin Way를 기반으로 히로인을 한명 추가하고 CG를 새로 그려서 다시 만든 게임입니다.
그냥 Twin Way를 플레이하고 비교해 보면 스토리 부분은 큰 차이가 없습니다.

개인적으로 Twin Way의 CG에 비해서 히로인 개성이 많이 사라진 것 같아 아쉬웠습니다.


26. 데보의 둥지 상자
Studio e.go!사의 첫번째 팬디스크입니다.
첫번째 팬디스크라는 기념으로 살 생각이었는데 관련 게임들이 대부분 없는 게임들이어서 구입하지 않았습니다 --;

수록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이즈모 제로 확장팩 - 이즈모 제로에서 엔딩이 없었던 3쌍의 커플 엔딩 추가, 정령 이벤트 추가, 전투 추가
캐슬 판타지아 아리하트 전기 - 성마대전의 주인공 휴이의 학생 시절의 내용으로 분기가 없는 짧은 스토리입니다.
캐슬 판타지아 성마대전 XP - 캐슬 판타지아 성마대전 리뉴얼 XP 대응판
아마카구라 - 나츠카구라하고 연관되는 에고사의 첫번째 슈팅 게임
잔카구라 - 나츠카구라, 오니카구라, 아마카구라의 히로인 패로 구성된 간이 마작 게임


27. 이즈모2 학원광상곡
새로 추가된 캐릭터들도 마음에 들고 내용이 마음에 들어서 구입을 고려하고 있는 작품입니다.
이후에 다른 이즈모 관련 작품이 나오면서 동봉판이 나오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이즈모2를 기준으로 이즈모와 이즈모 제로까지 이즈모 시리즈의 여러가지 요소를 연결하는 스토리로 다른 이즈모 시리즈와는 다르게 rpg가 아닌 어드벤쳐 형태의 게임입니다.


28. Men at Work 4 ~헌터들이여 영원히~
Men at Work 시리즈의 마지막에 해당하는 작품으로 MAW3하고 바로 연결되고 이전 시리즈와의 관계도 스토리 상에 잘 나타나 있습니다.
MAW 시리즈의 장점들을 잘 살려서 만든 게임으로 게임 시스템은 매우 뛰어납니다.

Men at Work 3를 1,2 합본 DVD로 구입해서 구입을 많이 고민했는데 나중에 중고로 Men at Work 1,2,3가 포함된 DVD판으로 구입하였습니다.


29. 미코콘
아직 플레이 하지 않은 게임입니다.
게임 설정이 상당히 파격적이다 보니 일단 플레이를 미뤄 놓은 상태입니다.
지금 생각해보니 설정은 텐아쿠하고 비슷한 면이 있네요.


30. 보답하는 비스트
역시 아직 플레이 하지 않은 게임입니다.

게임 엔진에 공개 엔진인 키리키리 엔진이 사용되었고 인스톨시 제작사명이 Studio e.go!가 아닌 Studio e'go!로 사용되어 폴더를 만드는 점 등을 보아, 에고사에서 만든 게임이 아닌 외주 제작 게임으로 생각됩니다.
게임 설정도 좀 특이합니다.
# by Vaiser | 2008/07/22 01:59 | 트랙백 | 덧글(0)
Studio e.go! 게임 클리어 상황 (2)
원래는 글 하나에 에고 게임을 다 정리해 볼 생각이었는데 게임이 많다 보니 나누게 되었습니다.
이 글 쓰는데 생각보다 시간이 많이 소요되어서 정작 게임을 못하고 있네요 --;

11. 눈이 녹을 무렵에
아직 플레이 못한 게임입니다.
개인적으로 피하는 주제다 보니 자꾸 뒤로 밀리고 있는 게임입니다.


12. 에벤부르그의 바람
스케일이 크지는 않지만 감동을 주는 스토리가 마음에 드는 게임입니다.
저택 경영이라는 좀 특이한 장르의 게임이죠.
당구와 카드 게임이 미니 게임 형태로 포함되어 있는데 이것도 상당히 재미있습니다.


13. 텐아쿠 (천사와 악마)
좀 황당한(?) 스토리여서 처음에는 할까말까 망설였던 게임입니다.
나오는 히로인의 캐릭터는 상당히 마음에 들었습니다.


14. Men at Work3 ~헌터들의 청춘~
수업을 받으면서 과제도 해결하고 파티를 구성해서 전투도 하고, 해야할 것이 많은 편이라 일단 뒤로 미뤘던 게임인데 MAW4에서 전체 시리즈가 완결된 것을 계기로 전체 시리즈를 플레이하면서 클리어 하였습니다.
처음에는 할 것이 많아서 정신 없는 면도 있지만 좀 익숙해지면 이런저런 아기자기함이 있는 게임입니다.

전투에서는 5행 속성을 서양식 4속성에 빛과 어둠을 더한 6속성 형태를 사용하면서 역시 정해진 순서대로 속성 공격을 하면 콤보가 가능하게 되어 있습니다.
턴 돌아오는 방식이 조금 특이한데 화면에 턴 돌아오는 순서대로 나열되어 있고, 여기서 자기 순서를 더 뒤로 미루는 것이 가능합니다. (보통 콤보를 넣기 위해서 사용합니다.)
공격, 마법 등을 매 턴에 정하는 것이 아니라 미리 정해두고 자동으로 진행하는 것이 가능하고 중간에 변경이 가능한 형태여서 전투 진행이 빠르게 이루어집니다.


15. 나츠카구라
게임 목적은 요괴 퇴치와 영맥 정화지만 본분에만 충실하면 CG의 절반도 얻을 수 없는 특이한 게임입니다. --; (카구라 시리즈는 다 그렇죠 --;)

전투는 에고사 게임 중에서 1,2위를 다툴 정도로 어려운 편입니다.
(저는 마침(?) Vantage Master Tatics라는 고난이도 게임을 하던 중에 플레이하게 되어 상당히 쉽게 플레이 했습니다. ^^; )

게임 목적도 좀 의심스럽고 스토리도 단순한 편이라 좀 실망한 게임입니다.


16. 캐슬판타지아 에렌시아 전기 리뉴얼
Studio e.go! 게임중 원판을 처음 구입한 게임입니다.
(그 당시 당나귀에서 열심히 찾아봤는데 구할 수 없었다는 이유가 제일 컸죠 ^^; )

캐슬판타지아와 캐슬판타지아 성마대전과는 시간적으로 차이가 많이 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어느쪽이 앞이고 어떤 관계인지는 모르겠습니다.

아직까지 나온 게임중에서 히로인이 제일 많은 게임입니다. 특히 PS2로 나온 게임은 히로인이 2명 더 추가되어서 히로인이 10명이나 됩니다.

전투 형태가 특이한데 주인공과 히로인이 부하를 데리고 실시간 전투를 하는 형태입니다.
주인공과 히로인은 각각 직업이 있어서 부대 특성이 다 다릅니다. 이 부대 특성을 잘 살려야 쉽게 전투를 진행할 수 있죠.

이즈모와 성마대전 다음으로 스토리 구성이 마음에 드는 게임입니다.
주인공 파이젤이 마음에 들어서 닉으로 주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17. 가쿠파라 (학원 파라다이스)
아직 못 해본 게임입니다.
히로인의 실험 실패(?)로 페로몬을 발산하는 특이체질이 된 주인공의 학원 생활을 그리고 있죠.


18. 베이그란츠
오 텍스트 후커로 대사가 후킹되지 않는 첫 게임으로 기억합니다.
3D를 주로해서 만들어진 첫 게임입니다. (즉 3D 인터페이스가 후킹이 안 되는 형태였죠.)

마지막 장은 히로인별로 다르고 마지막 장에서는 주인공이 아닌 히로인의 시점으로 진행되는 점이 스토리 상의 특징입니다.
전투는 실시간 형태로 진행되는데 레벨업을 할때 어느 수치가 올라갔는지 알아 보기 어렵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19. 마왕의 딸들
My Fair Angel에 이은 육성 형태의 게임입니다.
마왕이 애들을 키우는 형태인데 마왕이 너무 선하죠. ^^;

두 딸 티나와 잼의 능력치는 세렌 루트 외에는 무관하다는 것이 좀 황당하죠. (거기다 필요한 능력치도 매우 높습니다.)


20. 이즈모2
이즈모의 후속편으로 이즈모의 주인공들의 다음 세대 (즉 자식들)의 이야기입니다.
이즈모에 비해서 스토리의 개연성이 떨어진다는 것이 조금 단점이지만 게임 자체는 잘 만들어졌습니다.

이즈모2가 발매될 때 DVD판에 이즈모 완결편이 동봉된다고 하여서 원판을 구입하였습니다.
# by Vaiser | 2008/07/22 00:44 | 게임 | 트랙백 | 덧글(0)
Studio e.go! 게임 클리어 상황 (1)

생각 난 김에 본인이 정리할 겸 해서 작성했습니다.

홈페이지 작품 소개란에 나와 있는 순서를 기준으로 정리했습니다.

(이미지는 모두 Studio e.go!사 홈페이지에서 가져온 것입니다.)

1. 캐슬 판타지아

캐슬 판타지아 시리즈 제일 처음 작품이지만 순서상은 성마대전 뒤에 해당되는 이야기입니다.
히로인에 대한 호감도가 전투에서 적을 쓰러뜨렸을 때 나오는 하트를 어느 히로인이 많이 먹었느냐에 의해 결정되는데, 하트가 에너지 회복 아이템이자 경험치이기도 해서 원하는 히로인과 엔딩을 보는 것이 꽤 어려운 구조로 되어 있습니다.

한 히로인 엔딩을 보고 나머지는 세이브 파일을 구해서 봤습니다.
나중에 모든 히로인의 호감도를 거의 비슷하게 진행시킨 뒤에 마지막 전투만 다시하는 방법이 있다는 것을 알기는 했는데 아직 시도는 안 해 봤습니다.


2. 퓨티아

우리나라에 정식 수입된 첫 Studio e.go!사 작품인데 그 당시에는 몰랐습니다.
스토리 스케일은 큰데 묘사가 잘 이루어지지 않다는 느낌을 주는 작품으로 스토리 구성이 좀 부드럽지 못 합니다.

윈도우 98이하에서만 제대로 플레이가 가능한데, 윈도우 2000 이상에서 실행 가능한 비공식 패치를 구하면서 플레이 했습니다.
http://rozh.egloos.com/2291808


3. Men at Work
Men at Work 시리즈의 첫 작품으로 순서상으로도 처음에 해당되는 작품입니다.
Men at Work4 특별판에서 Men at Work 시리즈 전부를 클리어 할 때 클리어 했습니다.
초기 작품이다 보니 그래픽이나 인터페이스는 떨어지지만 히로인도 다양하고 스토리는 그럭저럭 잘 짜여져 있습니다.

전투는 턴 수가 제한되는 특이한 형태이고, 히로인과의 합체 공격이 처음 도입된 게임입니다.
합체 공격은 MAW3를 제외하고 모든 MAW 시리즈에 있습니다.


4. 쿠레나이의 눈물
오행의 개념을 도입하면서 오행상생의 순으로 공격을 하면 콤보가 되는 방식을 처음 도입한 게임입니다.
배경이 중국이어서 캐릭터 이름이 한문인데 중국식으로 읽는 것이 특이합니다.

전투시 전위만 공격이 가능하고 후위는 마법만 사용 가능했던 것으로 기억하는데 확실치 않군요.
전투 중에 전위 후위 교환도 가능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5. Men at Work2 ~헌터 아카데미에 어서오세요~
우리나라에는 파랜드택틱스FX라는 어이 없는 이름으로 발매된 게임입니다.
일본에서 막 MAW3가 발매되려는 시점에 발매되었죠.
거의 관계 없는 게임을 연결시키는 제목이 마음에 안 들어서 정식발매판은 사지 않았습니다.

제가 해 본 에고사 게임중, 각 히로인의 엔딩을 볼 수 있는 순서가 정해져 있는 게임은 이거 하나입니다.
(안 해 본 게임 중에 있는지는 모르겠네요)

순서가 정해져 있는 만큼 엔딩을 볼 수록 스케일이 점점 커지는 구조로 되어 있습니다.


6. 캐슬 판타지아 성마대전 리뉴얼
우리나라에는 그냥 캐슬 판타지아라고 정식 발매된 게임으로 제가 제일 처음으로 접한 Studio e.go!사 게임입니다.
정발판은 DC판을 가져온 것으로 유일하게 삭제나 수정된 부분이 없습니다.

캐슬 판타지아 성마대전의 경우 오리지널과 리뉴얼판이 있는데
오리지널의 경우 캐슬 판타지아와 마찬가지로 전투에서 히로인이 먹은 하트 양에 의해서 호감도가 결정되는 형태였는데 리뉴얼에서는 어드벤쳐 파트에서 선택지에 의해서 히로인 루트가 결정되는 형태로 변경되었습니다.

그 외에 리뉴얼에서는 소미아 루트가 추가되었습니다.
(음성도 추가된 것 같은데 확실하지 않네요. ^^; )

캐슬 판타지아 성마대전은 히로인에 따라서 루트가 크게 2가지로 구분되는 구조로 되어 있는데, 이 구성이 참 잘 되어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스토리 구성면에서는 이즈모와 함께 에고사 최고의 게임이라고 생각합니다.


7. 창백해진 달빛
아직 못 해 본 게임 중 제일 오래된 게임입니다.
이번에 해 보려고 설치했습니다. ^^
(이 글을 쓰게 된 계기가 되었죠.)


8. My Fair Angel
역시 아직 못 해본 게임입니다.
게임 방식에 육성 요소가 있고 그 방식이 상당히 자유도가 높은 형태라 (적어도 그렇게 보입니다. ^^; ) 미루다 보니 아직 못 했습니다.
음성 인식이 가능한 게임이었는데 윈도우98이하에서만 가능하고 오류가 많아서 나중에 나온 DVD판에서는 삭제되었습니다.


9. 워킹 데이즈
아직 못 해본 게임입니다.
원래는 자매사인 Blue Impact에서 나온 게임인데 Blue Impact사는 Angel's Feather를 비롯한 BL쪽 게임을 전문으로 하면서 이쪽으로 이동되었습니다.
후속작인 트러블 데이즈가 있는데 역시 아직 못 해 보았습니다.


10. 이즈모
아직까지도 Studio e.go!사의 최고의 게임으로 평가받는 게임입니다.
스토리 구성이 특히 잘 되었고, rpg 파트도 자기가 직접 돌아다니는 형태로 몰입도가 높습니다.

조금 아쉬운 점은 이즈모 시리즈가 그 명성을 잇지 못하고 있다는 것이죠.
시리즈의 완성도를 놓고 본다면 MAW 시리즈가 더 높습니다.

우리나라에서 제일 최근에 패키지 형태로 정식 발매된 게임입니다.
이 이후에 나온 이즈모2는 다운로드 판매 형태로 나왔죠.
정발판도 구입하였는데 수정된 부분이 매끄럽지 못해서 좀 아쉬웠습니다.

# by Vaiser | 2008/07/21 23:38 | 게임 | 트랙백 | 덧글(0)
vmp 시나리오 모드 클리어

드디어 vmp 시나리오 하드 모드를 클리어 했습니다.

pc에서 한번 클리어를 하기는 했지만 안 해 본 마스터 프로이라인으로 도전하다 보니, 상당히 어렵더군요.

(psp는 화면 캡쳐하기가 나뻐서 이미지가 없는 것이 아쉽네요 --; )

pc판 엔딩은 네이티얼이 나와서 춤(?)을 추는 형태였는데 vmp는 그냥 크레딧이 나오는 형태입니다.
나름대로 멋진 동영상을 기대했는데 좀 아쉽더군요.
(pc판의 경우 네이티얼의 여러 각도에서의 모습과 공격, 마법시 동작 등이 나옵니다.)

각 마스터별로 클리어하는 것을 뒤로 미룬다고 하면 남은 것은 익스퍼트 모드 하나인데 일단 시크릿 마스터가 다 나오고 나서 렌으로 도전해 볼 생각입니다.



pc 쪽에서는 Prima Stella 클리어 했습니다.

쿠스미 엔딩도 그럭저럭 괜찮더군요.

보너스(?) 부분을 보면 미유키도 나름 엔딩이 있는데 왜 주 스토리에 못 들어갔는지 의문입니다. ^^;


Prima Stella 언인스톨하고 창백해진 달빛을 하려고 합니다.

Studio e.go! 게임을 다 해 보겠다 이전부터 계획은 잡고 있는데 언제 가능할 지 모르겠네요.

비교적 다산 회사인데다 게임할 시간은 점점 없어져서 못 해 본 게임이 점점 늘어가고 있습니다.

# by Vaiser | 2008/07/21 21:15 | 게임 | 트랙백 | 덧글(0)
Prime Stella


요즘 Prime Stella를 하고 있습니다.

아트리에 카구야 사의 게임인데 스토리 구성이라던가 그림체가 어딘지 순애물 같아서 한번 해 봤는데 나름대로 재미있더군요.

물론 회사 특성(?) 상 HCG가 상당히 많고 공통 루트에서 상당 부분이 채워지게 됩니다 ^^;;


기본 스토리는 장래 유망한 수영 선수인 주인공이 시합날 교통사고를 당할 뻔한 히로인(시즈카)를 구해 주고 대신 사고를 당하게 되는데,

주인공의 재활을 위해서 시설이 좋은 히로인의 학교에서 교환학생의 형태로 수업을 받게 되는 내용입니다.

여기서 문제(?)는 히로인 학교가 여학교이고 거기다 공주님들 학교라는 점이죠 ^^;
(이런 이유로 오토보쿠를 생각나게 하는 장면이 좀 있습니다. 코이타테도 생각나고요 ^^)


히로인 4명 중에서 3명 엔딩을 보았는데 그럭저럭 괜찮았습니다.

시즈카 엔딩은 비교적 평범했지만 나쁘지 않았고, 미야비 엔딩은 의외성도 있고 상당히 괜찮았습니다.

그리고 토모에 엔딩도 좋았고요.

남은 히로인은 누님계에 민폐형 캐릭터라 엔딩을 볼까 말까 고민 중입니다. ^^;

ps.
하고 싶은 게임은 많은데 계속 새 게임이 나오니 하기가 어렵네요 ^^;
영웅전설6 TC도 엔딩 봐야 하는데 노가다가 지겨워서 밀리고 있고 --;
# by Vaiser | 2008/07/19 22:57 | 게임 | 트랙백 | 덧글(0)
제로의 사역마 14권(네타 포함)
책은 비교적 일찍 구했는데 요즘 바쁘다 보니 읽는데도 오래 걸렸고, 읽은 지 좀 되었는데 한동안 짬이 없어서 이제야 감상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14권은 분위기가 슬슬 끝나가는 것 같다는 느낌이 들어서 대강 뒤를 읽고, 괜히 헷갈려서 이번 권으로 완결되는 것인줄 알았습니다.
(약간 졸린 상태에서 읽어서 해석을 좀 잘못한 점도 있고, 작가 후기 마지막 문장에 '최후가 되었지만~' 하는 글이 있어서... --; )


한동안 전개가 느슨한 편이었는데 14권에서는 상당히 많은 사건들이 벌어집니다.

허무의 사용자는 남성인 경우에는 정신적으로 문제가 있는지, 죠젭하고 빅토리오는 좀 광적인 면이 있습니다.
14권에서 이 둘이 부딪히게 되죠.


중심 스토리가 주가 되다 보니 사이토 하렘 쪽은 별 진전이 없더군요. ^^;
14권에서는 사이토 등장 자체가 좀 적기도 하고, 루이즈가 사이토를 원래 세계로 돌려 보내는 사건(?)이 있어서 거의 이 이야기 밖에 없군요.


이제 슬슬 끝나간다 싶었는데, 또 새로운 떡밥(?)이 등장합니다.
그냥 단순 꿈인지 아니면 다른 이유인지 사이토가 브리밀을 만나게 되는데, 많은 부분들이 원래 의미와는 달라진 것 같더군요.

전설에 나오는 4명의 허무의 사용자, 4명 의 허무의 사역마, 4개의 시조가 남긴 보물, 4개의 반지 중에서 티파니아의 사역마를 제외하고 모두 나온 상태입니다.
슬슬 정리가 되는 분위기인데 끝이 어떻게 날지 궁금하네요.
# by Vaiser | 2008/06/22 22:36 | 애니/만화 | 트랙백 | 덧글(1)
영웅전설6 TC 최종장
주말 동안 열심히 진행해서 최종장까지 왔는데 클리어까지는 시간이 더 걸릴 것 같군요. --;

마지막 전투는 전체 인원 16명이 4명씩 4팀으로 나누어져서 동시에 진행하는 형태네요...



인원이 많기도 하고 쓰던 캐릭터 쓰는 것이 편해서 몇 명 위주로 키워서 뒤쳐진 캐릭터을 가지고 레벨 업 노가다를 하는 중입니다.
(위 그림은 거의 평준화를 이룬 뒤 입니다. 처음에는 레벨 차이가 20까지 났죠)

다행히(?) 마지막 전투 전에 레벨 업하기 좋은 곳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레벨이 낮은 캐릭터부터 팀을 만들어서 이제 마지막 팀으로 진행 중입니다.


이 다음에는 마지막 전투에서 사용할 팀 별로 진행해서 팀 구성원을 바꿀 필요성은 없는지 확인해 볼 생각인데, 그러다 보니 앞으로 한동안은 노가다 중일 듯 하군요 --;
# by Vaiser | 2008/05/27 22:10 | 게임 | 트랙백 | 덧글(0)
Vantage Master Portable
Falcom사의 Vantage Master Portable을 받았습니다.

물건은 토요일에 왔는데 영어 이름을 한글로 바꾸면서 잘못 적어서 제 것이 온 줄 모르고 있다가 이제야 받았죠 --;




인터넷 검색을 해보니 우리나라에서도 구입하신 분이 꽤 되는 것 같더군요.

이미 특전을 포함한 사진이 올라온 블로그도 있습니다.


이전 컴퓨터 때에 비해서 조금 쉬워졌다는 것 같던데 플레이 시간은 더 많이 소요될 것 같습니다. ^^;;

포인트를 얻으면 플레이어 호칭이 점점 레벨 업되는 형태인데 포인트 얻는 조건들이 시간을 많이 요구합니다.

몇 가지 예를 들어 보면
- 총 소요시간 500시간 달성
- 승리회수 100회 달성
- 사망회수 100회 달성
- 마스터 대기회수 1000회
- 마법석 점거 수 1000개
- 소비 MP 20000MP
- 땅 네이티얼 격파수 500회
- 디알마 소환 100회

등이 있습니다.
물론 네이티얼 별로 다 있죠 ^^

저런 조건외에 마스터별 시나리오 클리어도 조건에 해당합니다.
마스터는 기본 18명에 시크릿 10명, 그리고 모드가 2가지 있어서 28x2=56번 클리어를 해야 합니다. ^^;


한동안은 이 게임을 붙잡고 있게 될 것 같네요. ^^
# by Vaiser | 2008/04/29 23:36 | 미분류 | 트랙백 | 덧글(0)
Baldr Force Re-action
요즘 Xross Scramble을 하고 있습니다.

예약 구매한 제품인데 이제야 플레이 하는 것이죠 --;


Duel Savior와 관련된 게임들은 다 클리어 했고 CG도 다 모았습니다.

서바이벌 모드와 관련해서 전 캐릭터 레벨 10만들기와 전 캐릭터 달성률 100% 만들기라는 노가다가 남아 있지만 이건 해도 그만 안 해도 그만이라 일단 패스 ^^


Baldr Force 관련 게임은 클리어는 했는데 아직 노래가 다 안 나왔더군요. --;

일단 노래가 다 나올 때까지 진행해 볼까 하는데 얼마나 걸릴지 모르겠네요.

현재 무기와 장비 상황입니다.
특히 장비는 아직 개선의 여지가 많죠.

# by Vaiser | 2008/04/25 21:02 | 게임 | 트랙백 | 덧글(1)
이전페이지 다음페이지